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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복상 시의원,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수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09/23 17:08 수정 2025.09.23 17:08
주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 위한 의정 활동

김천시의회 이복상 의원(사진)이 지난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정치•행정•교육•언론•의료•문화•공공 등 각 분 야에서 공익과 혁신을 실천해 온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적 공익성과 영향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복상 의원은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김천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제정, 「김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파크골프장 활성화 및 운영 개선 방안 5분 자유발언 등 주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복상 의원은 "이번 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조례를 발굴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제8대와 제9대 김천시의회에서 연이어 시민의 선택을 받은 이 의원은 생활 밀착형 조례 제정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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