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방위협의회(회장 하태욱)는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맞아 김천을 찾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15일 오전 지역 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해정 대신동장은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에 나서 주신 덕분에 우리 동네가 한층 깨끗하고 밝아졌다"며 "도민생활대축전을 찾는 손님들이 좋은 인상을 갖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태욱 회장은 “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위해 김천을 찾는 많은 손님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환경정화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동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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