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지희 기타리스트는 2017년부터 전국 275개 학교에서 ‘도전은 희망이다’스토리텔링 콘서트를 열고,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도 섰던 핑거 기타리스트는 다양한 공연으로 많은 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처음에는 지적장애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단순히 도와주어야 된다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타연주를 듣고 정말 놀랐다. ‘장애는 아무런 제약이 될 수 없다’는 말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장애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떨쳐 버리고‘도전은 희망이다’라는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다.
김기윤 동신초 교장은 “하나의 주제로 열정을 다해 도전한다면 꿈은 이뤄진다. 이번 장애이해교육이 학생들에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식의 차이를 뛰어넘어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홈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