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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축제

김천시 청소년 대표 동아리 ‘뉴 체커’, 경북도 청소년페스티벌 대상 수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2/10/25 16:46 수정 2022.10.25 16:46


김천예술고등학교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뉴 체커(New checkers) 댄스동아리가 지난 22일 안동2지구 다목적광장(안동시 옥야동)에서 열린 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 김천시 대표로 참가해 공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은 ‘빛나라 경북미래! 청소년의 힘으로!’라는 주제 아래 여성가족부, 경상북도, 안동시 주최,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주관으로 11개 시․군, 32개 동아리팀(공연 16개, 체험 16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각 시군 대표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메타버스 올림픽, 꿈을 찾는 미래희망 진로 뮤지컬, K-POP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경상북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대상을 수상한 뉴 체커(New checkers) 리더 이○○은 “경상북도 각 시군을 대표하는 동아리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해서 너무 좋고, 참가한 팀 모두 너무 잘해서 솔직히 대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안무가의 꿈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우리시 대표 청소년 동아리가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공연부문 대상을 수상 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고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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