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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식자재마트, 추석 앞두고 대곡동 31개 경로당에 이웃돕기 물품 전달… 우지연 시의원 참석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9/21 15:15 수정 2026.09.21 15:18

 

더원식자재마트(백옥동 소재)가 추석을 앞두고 김천시 대곡동 관내 경로당에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더원식자재마트는 21일 오전 대곡동 관내 31개 경로당에 쌀 20㎏ 15포와 두루마리 화장지 40개, 에너지드링크 10박스 등을 전달했다.

 

 

물품은 경로당별 이용 상황을 고려해 전달됐다. 자체 취사하는 경로당에는 쌀을, 나머지 경로당에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전달했으며, 삼장국수무료급식소에도 화장지와 에너지 음료를 전달했다.

 

 

이날 물품 전달 현장에는 김천시의회 우지연 행정복지위원장도 참석해 나눔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더원식자재마트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지연 행정복지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더원식자재마트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살피고 서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 지역사회에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원식자재마트는 지난 8월 열린 김천포도축제에서 식료품을 협찬하는 등 평소에도 지역 행사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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